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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2020년 6월 당첨자 발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작성자 등록일 2020-06-29 13:01:16 조회수 2,156

베스트 상품평 추첨이벤트 발표


2020년 5월에 좋은 상품평을 써 주신 37분께 총 29만원 상당의 당첨금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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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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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레이노s3, 2위: 레이노s3, 3위: 하나름, 4위: 개굴개고리.


공동 5위: 비판텡, 개굴개고리, 개굴개고리, 코로나색히, 푸조리, 푸조리, 레이노s3, 개굴개고리, 송현주사랑, 비판텡, 송현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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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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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제품명: 이소핏 ISOFIT 2.27kg
작성자: 레이노s3
당첨금: 4만원
상품평: 곧 결혼해용 ㅎㅎ



코로나로 운동을 몇개월 쉬었더니 몸이 많이 망가졌는데

저만 그런거 아니겠쥬? ㅎ_ㅎ

올해 5년사귄 여자친구랑 결혼도 계획하였는데 코로나로

요즘 분위기가 장례식장이나,  결혼식 가는 것도 삼가하고

다들 미루거나 취소하는 분위기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본식때도 그렇고 멋있는 모습을 그래도 여유있게 만들 수 있다고

스스로 합리화 하고 사진으로도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운동을 다시 시작하네요

운동 시작할땐 보충제 구매부터 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스장 등록이 우선??  no ㅎㅎㅎ

운동하면서 같이 챙겨먹고 있는 단백질 제품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꼭 공유를 하고자 오랜만에 사이트 방문햇쥬


-결혼, 프로필 촬영, 대회준비-

뭐든 목적이 있어야 열심히 하나봐요

저 같은 경우 대회나 프로필 수준까지 할 몸은 아니기에ㅎ

내 여자한테만 잘 보이면 되쥬

일생 일대에 한번만 있어야할(... 재혼은 안되 ㅎㅎㅎ)

결혼식이기에 여자친구와 하객들을 위해 몸을 만들기로 햇어요

저는 약간 마른 비만형인데 복부 비만이 심햇죠 ㄷㄷ

여자친구도 엄청난 자기관리에 돌입하였기에 저도 한번 열심히 하려구요

일단 이쁜 모습을 남기기도 싶기도 하구... 같이 운동도 시작하고

피부도 나름 관리를 하고 있는데 안하고 있는걸 하려니 힘들긴 하지만

나중에 돌이켜봣을때 이만한 가치도 없다는 생각에

더욱 절실히, 더욱 열심히, 헬스장에서도 오늘도 두시간 동안

한바가지 땀을 흘리구 왓어요

평소에 잘 안하던걸 꾸준히 하려니깐 힘든데 보충제는 꼭 먹어야겟더라구요


-구입한 제품들-

일단 너무 피곤해서 피로부분에서  애니멀팩, 글루타민sr 주문햇어요

근성장 측면에서 프로틴은 이소핏(신상이면서 가성비 좋다함),

bcaa는 엑스텐드로 ㅎㅎ

호르몬 부분에서- 트리뷸러스 주문햇어요

부스팅 측면에서- 킬잇, 노익스 1통씩 주문햇어요

이렇게 먹고 하니깐 운동은 확실히 잘 되요 ㅎ


-홈트를 하는 분들께-

근육 만들고 싶으면 닥치고 헬스장 가세요

저도 가끔은 편하게만 하고 싶어서 집에 홈짐도 차려보고

산책가서 공원에 있는 웨이트기구도 써봣는데

운동은 그냥 몰입해서 하는 헬스장이 짱입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당연히 단백질 섭취도 잘 해줘야 하구요

그게 부족하니 프로틴파우더 먹는거죠 ㅋㅋㅋ

제 친구도 pt를 받으면서 단백질 섭취가 너무 힘들다니깐

제가 너만 그런거 아니니깐 다들 식단이 문제이고 가장 힘든거니깐

그냥 참고 꾸준히 하라고 햇죠

결과는 니가 만드는거라구 ㅎㅎ  몸은 거짓말 안한다고

딱 노력한 만큼만 나온다구... 그게 제 멘토입니다


-불명확한 프로틴 성분비?-

뭐 다 공개하는 경우가 없는 경우도 있죠

예로 인기있었던 과거 프로스타웨이... wpi랑 wpc 비율의

퍼센티지 비율을 정확히 공개하지 않앗기 때문이라는데 사실 wpi비율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퍼센티지까지 공개되면 좋겟다는 생각에 별 감점 ㅋㅋ 그래도 다들 돈주고 먹는건 이유를 아시겟죠?

하지만, speedns 사이트를 찾아올 정도의 관심을 가지신 분께, 

다들 사이트 명성을 다들 아시겠죠?

이미 검증된 사이트입니다.  먹는 것마다 효과없었던 적 없었고

부작용 전 없군요, 괜찮습니다. 보통 배탈, 설사, 소화불량, 메스꺼움,

여드름등을 보충제의 주된 부작용으로 봅니다. 전 이때까지 먹어온 10수가지의 보충제에서

단 한번도 부작용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주위에선 부작용 사례를 많이 봐 왔는데요.

그런 분들은 원래 소화력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입니다. (검증이 안된 제품이거나=_=;)

전 요플레 만들어 먹구요, 유산균 제품 꼭꼭 챙겨 먹구요, 효소도 먹습니다.

뭐 굳이 안먹어도 소화 잘 되요ㅋ

그냥 ns 제품들은 믿고 드셔도 탈 없습니다..   그냥 열심히 먹고 운동이나 열심히 하는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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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제품명: 아미노 코어(AMINO CORE) BCAA 1166g
작성자: 레이노s3
당첨금: 3만원
상품평: 조져버려



신상들이 진짜 많이 쏟아지긴 하네요.

제품 컨셉트를 다양하게 가져가려는 시대적 변화가 아닐런지....

프로틴에도 각종 크레아틴과 단백질 이외의 BCAA 고함량을 추가 첨가,

효소 첨가를 통해 "근성장"이라는 매커니즘을 아주 잘

특색을 지니고 개성이 강한 제품들도 많은거 같지만 갠적으로는

단일 제품을 사서 따로 섭취하는걸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ㅎ


1. 가격, 용량 : 가격대비 용량이 많은편이라 저는 만족햇습니다.

거기다 엑스텐드 보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BCAA 자체 성능만으로도 이런걱정은 접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느제품이든 아깝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본인은 기존섭취하던 제품보다 성분량과 질이 높아, 알차서 더 만족했습니다.


2. 맛, 풀림 : 풀림은 가루타입이기에 즉시 잘 풀립니다.

저 경우에 그린애플 선택했는데요, 먹어보니, 어느맛을 선택해도 맛있을 겁니다.

특히, 레몬은 다들 드셔본 레모나와 같은 상큼함으로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정말 맛납니다.)

후르츠펀치는 달달하면서도 운동할때 힘이 잘 납니다

갠적으로 사이토맥스 후르츠펀치랑 같이 스택해서 먹습니다


3. 당 추가스택

주로 힘든 운동, 탄수화물 섭취가 적은 경우, 공복운동, 운동 중 힘이 딸릴때

이럴때 이 제품을 사용해요.  단독으로 사용하느냐?

아닙니당  아카시아 꿀을 같이 넣어주니

단당류도 바로바로 공급해주기 때문에 운동할때 쉽게 지치거나 힘이 딸리는

느낌이 사실 적어요.  드라마틱하지 않지만,

확실히 먹고 안먹고의 차이는 큰거 같구요

꿀이 귀찮거나 비싸고 느껴지시면 사이토맥스,

게토레이, 비타고 등 파우더 제품도 많으니 잘 이용하시구요

그래서 아미노코어 bcaa는 가장 입에 잘 맞는 맛별로

1통씩 구매해서 취향별로 골라 먹습니당.


4. 첨가물 배제

자극적이지 않은 아주 미세하게 느껴지는 상큼한 맛

그 맛을 혀로 느끼고, 오감으로 느끼기 위한 이상한(?) 묘미도 있다

첨가물이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적당한 레몬향이 나는듯 안나는듯

그냥 맹물을 먹는거 같으면서도 bcaa를 먹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오묘한 맛

줄듯 안 줄듯 하는 여자처럼..............ㅋㅋㅋ 

표현 오졌다!!!

마법의 물을 먹는 것 같은 bcaa의 맛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아미노산 함량도

마음에 들고 이미 매니아층이 많은걸 봐서는 꾸준히 먹을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에 자주 애용할거임


5.차별성

누구는 맛이 없어서 못 먹겟다고...  그렇죠 bcaa는 무조건 맛이죠

프로틴 조차도 모니터 모서리 맛이네 ㅋㅋㅋ  이런 표현을 쓰는데 난 갠적으로

다른 아미노산 보다도 맛이 강하지도 않고 적당히 질리지도 않고

성분은 딱 깔끔하면서도 있을껀 다 있는 아미노코어 제품이 더 나은거 같음

그리고 제품도 가끔은 바꿔줘야 되는게 뭐든 익숙해지면 그 제품이

아무래 베스트 셀러고 나발이고 간에 그 효과가 점진적으로 미미해지는거 같음

그냥 무뎌진다고 해야하나...  큰 기대를 바라고 처묵하는건 아니더라도

그래도 좀 더 건강하게 이 운동을 오래 하고 싶은 생각에서는

프로틴 조차도 앞으로는 첨가물 제로 제품으로 바꺼야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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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제품명: 플래티넘 하이드로웨이(PLATINUM HYDROWHEY) 1.6kg
작성자: 하나름
당첨금: 2만원
상품평: r1 그 이상인 하이드로웨이



국내에서는 wpc를 대충 가공해서 wph가 wpi보다

좋은것처럼 홍보해서 파는데 그런거에 이젠 잘 안속죠

여기 파는건 거의 고급은 hwpi  wpi 등이라서 정말 최고봉이죠

필터링 수준은 말할것두 없구요..

국내산도 많이 먹어봣는데 몸이 커지는 느낌이 안나고

살이 찌는 느낌..  좀 보충제 까오도 안느껴지고 ㅋㅋ

의심만 들엇는데 맘편히 해외 보충제로 눈 돌렷습니다

그래도 제가 느낀 효과.. 솔직히 말하면 일단 욕은 안나옵니다다.

불평 불만이 없는 제품이 아주 뛰어난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돈주고 사먹는건데 욕나오면 그 제품은 끝인거에요 ㅋㅋ

여태 먹은 보충제 수 는 별로 안되지만,  앞으로 당분간 어떤게 먹을래? 

하고 묻는다면 고민없이 하이드로웨이로 당분간 갑니다.


앞서 보충제 구매할땐 주로 초코맛을 먹어본지라 역시 뒤도

안돌아보고 초코맛으로 구입했는데 느끼한맛없이 깔끔한 맛이 나네요  

옵티멈 골드스탠다드 만큼이나 깔끔하면서 좀 더 진한 느낌이

드는데 프로스타웨이만큼 진하면서 달달함은 덜하니 제 입엔 금상첨화!

참고로 저희 헬스장에 다니는 분들께 조금 맛보기 해드렸는데

반응들이 괜찮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아침기상후 바로 식빵 2장에

무가당 딸기잼or블루베리 잼을 간단하게 발라 하이드로웨이

1스쿱과 섭취하고 운동 후로 식빵 한장과 다시 1.5스쿱 섭취하고 있습니다

담엔 딸기맛을 도전해봐야겠네요. 


저도 원래 자연식을 추구하고 오래 실천해왓지만

스피드NS를 친구 소개받아 이것저것 "후기"를 잘 참고해서 제품을 구입햇는데

이용했는데 저 스스로 편견이 있었던거 같고 정말 배송이나  서비스 최고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루 2회 정도 먹는데(아침, 운동후) 몇 회 먹어본 바로는 확실히 근 피로도가 적어집니다.

운동을 하루 1시간 에서 1시간 반정도 하는데 먹고 나서 1~2시간

지나면 다른 때보다 확연히 몸이 가볍고 펌핑이 죽는 현상이 없었습니다.


단백질 창렬도 아니고 다소 골드스탠다드나 프로웨이 보다도 장점이 있기에

차이 부분은 있으나 크게 차이가 난다고는 할 수 없으며 맛 풀림 만족스러우니

꼭 한번 try 해봄이 어떤가 하고 남겨봅니다.

복합에 비해선 살짝 밍밍하긴한데 맛있는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풀림은 컴뱃웨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전혀 뭉치지 않고 上 정도 됩니다.

열심히 흔들면 금방 풀리더군요~  섭취한지 1주 조금 안되었는데 아직까지

별다른 특이사항이나 부작용은 없고 전체적인 낌은 좋습니다~

워낙 가성비가 좋으니 부담없이 팍팍 퍼먹어야겠습니다.


가장 물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목넘김도 깔끔하고

여자친구도 한모금 마셔보더니 정말 깔끔하다고..

팔아도 될 정더라고 ㅋㅋㅋ  한잔에 3천원씩 팔리면

장사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당에 민감한 저는 사실 wpc가 들어간 제품을 기피해요.  처음엔 저용량으로 먹어보다가

용량을 늘리면 바로 설사나 복통이 왓는데 이 제품 접하고는 그런 고민 안해두 댐

그래서 소화효소 알약을 먹지 않으면 참 힘들어요  설사를 달고 살기도 하구 ㅠ

저주받은 소화력...ㅠㅋㅋ


본 제품의 경우는 늦은 밤 운동 후에 대부분 마시는데 빨리 소화도 되고,  취침할때에도

거부감이 없고 소화도 잘 되기 때문에 불면증에 시달리지도 않습니다.

결국 저는 민감한 위장을 가지고 있어 단백질 선택에 있어 항시 주의를 기울여 왔는데

가스참이나 복부 팽만감 등 위를 화나게 하게 하지 않는 것이 저한테 맞는 단백질이라

생각해서 맛은 포기햇고, 성분이나 부작용만을 봣을때 옵티멈 하이드로웨이 프로틴이 가장 잘 맞는거 같아요

이 외에도 wpi 제품은 전체적으로 이런 부작용이 없어서 돈이 좀 들더라도 어짜피

흡수율이 좋기 때문에 강추해봅니다


보충제의 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타입이지만.

솔직히말해서 보충제를 항상 고민하는이유는가격,성분, 맛 그중에서
성분을 항상 놓고 제일 고민해야 하고 또 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맛은 둘째죠 사실...  잘 선택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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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제품명: 이소 내추럴 / ISO NATURAL 2.27kg
작성자: 개굴개고리
당첨금: 1만원
상품평: wow



보통 헬스를 하면서 부스터, bcaa, 단백질, 오메가3, 비타민 등

보조제까지 챙기는 사람들이 근육이 더 빨리 생기고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고강도 근력 운동 자체가 더 많은 근섬유의 활용도를 요하고  있으며

그만큼 더 영양소를 필요로 하니깐 보충제나 보조제는 필수인거 같음

모든 음시이 그렇듯,,,   보충제나 보조제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어떤 상황에 먹어야 하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하더라도 어느정도는

인지를 하고 먹었으면 해서 후기도 남겨봄


헬스를 마친 직후부터는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이며 일반적인

자연식으로 섭취를 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사실 우리나라만큼 근무시간이 많은 나라도 없을뿐더러


직장생활 하면서 식단까지 챙기기란 여간 쉬운건 아님

진짜 돈 많으면 식단 요즘은 배달로 잘 되있지만 비싸기도 해서

적당히 끼니 잘 먹어주고 보충제로 섭취하는게 효율적이고도

효과도 좋은듯... 


맛도 중요하긴 한데...

보통 보충제에서 맛이 좋은 제품으로 뽑기 위해 제품을 만들땐

인공감미료보다도 천연 감미료를 사용한 제품이 좋긴 함

그래서 이소 네추럴 제품으로 구입을 한 것이고


누군가는 효과가 좋을지도, 누군가는 맛이 없을지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보충제 자체가 워낙 주관적이고 , 주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남들의 일반화를 나에게 적용할 필요도 없구 ㅎ


운동 4년차까지 닭가슴살만 멍청하게 뜯다가 요즘엔

마인드를 많이 바꿨죠.   먹는것에 너무 집착하지도 말고 본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 찾기만 하면 그냥 그 제품만 줄곧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충제를 구매할 때에는 맛이 좋은걸 선택하는 것이고

자연식 식단을 짜더라도 맛 없는 것을 먹기 보다는,


이왕 맛없는거 먹을거 더 맛잇게 먹자라는 마인드로 접근하심

단백질 부족량도 현저히 줄어들 겁니다

제발 남들 따라하지 마세요 ㅋ


근데 인터넷에 너무 정보가 양산되다 보니 어떤게 정확하고 그릇된 것인지

판단이 서질 않더군요 그래서 많이 보이는 제품들을 주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봣엇고

광고도 많아서 믿지를 않앗지만 후기가 많은 것은 그만한 상응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되서 클린의 끝판왕이라는 이소 네추럴로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ㅎㅎ


일단 체중 감량 정체기를 맞이해서 일단은 당장 몸을 줄여야 겟다는 생각이 앞엇는지

처음에는 장바구니에 담아보니 50만원 정도가

담겼고.. 귓방맹이를 스스로 한방 쌔리고 현자타임(?)을 가진 후 30만원으로 최종 결제햇네요

아무래도 간만에 구매를 하는지라, 그리고 2통을 주문하는지라 돈이 좀 크게 들엇구요

그래도 남들 다 먹는 것은 주문을 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caa, 비타민, 프로몬 등등.. 사실 오메가3, 밀크시슬은 다음 월급때 재주문 해여죠 ㅎㅎ

이번엔 근육량을 증가하기 위해서 프로틴을 구입햇지만 적어도 wpi 웨이를 먹는다는

생각에 군것질이나 야식은 끊을거 같아 살이 찌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근육 파우더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군것질 거리도 줄이기로 마음 먹엇고


더 근육에 이득이라 생각하니 돈 아까운줄도 모르겟습니다

먹고 잔근육 쫙쫙 찢어지는 근육 만들고 여친에게 행복함을 선사해주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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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제품명: 뱅(BANG) 640g
작성자: 비판텡
당첨금: 5천원
상품평: 재구매 ㅎㅎ



사실 펌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후기로나마 알려드리고 싶네요

펌핑이 된다는 것을 근성장이 된다고 표현할 수는 없지만 그날 운동 평가에 있어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펌핑이 되었다는 것은 주동근에 제대로 된 근 긴장도를 유발하였다는 방증인데,

저 같은 경우 대근육은 매스도 큰편이고 집중도 잘 되는 편입니다.

더 큰 자극을 위해 뱅 부스터의 펌핑부스터를 이용하기 시작햇는데 만족도가 높습니다

건강까지 고려한.. 단순히 펌핑만을 위한 성분의 교집합이 아니더라구요

일단 아미노산들과의 흡수경쟁을 피하기 위함에서 운동 직전 공복에 드셔주시는게 좋고요


특히 어깨운동할때 다른 부스터들은 느낌이 안오는데 "뱅"은 확실히 옵니다.

하지만 어깨 중에서도 후면 삼각근과 이두근, 전완근,

비복근, 가자미근 등 소근육의 매스가 다른 근육에 비해 보디빌딩

측면에서 밸런스가 안 맞을 정도로 단점으로 부곽되는 부분이구요.

그래서 이 소근육 운동을 실행할때는 조금이라도 펌핑을 더 느끼기 위한 보충제의

선택 기로에서 카페인이 함유된 부스터 제품들은 제외하는 편이지만

뱅은 확실히 펌핑 성분이 고량이다 보니 잘 느낌이 와요


새벽운동시 기상후에는 대변을 보고나서 bcaa1스쿱과

꿀물을 원샷하고 운동을 가서 한잔 빨아주고 잇네요.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하고나서 소근육 운동을 하고 있노라면 평소

오후 운동에서 느끼지 못했던 펌핑과 그로 얻어진 자극도와

근육의 움직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벽 공복 운동인데도(운동 중 꿀물+BCAA는 섭취)

물풍선을 채운듯 팽창한 근육을 보면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부스터의 경우 근육에 따라 근력, 근지구력, 체력, 지침 등으로 '

세부적으로 표현이 가능한데 최대한 상세히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고 카페인이 주는 뭔가 쳐부술수 있다는 강인한 멘탈이 강해짐을 느낍니다.

벤치100kg를 치는데도 주눅이 들거나 누울떄에도 공포감이

많이 없어지는 부분이 드네요 ^^  


다만 강인한 자신감으로 인해 부상을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역시 카페인이 트레이닝 퍼포먼스 측면에서 굉장히 좋은 성분인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공인되고 인정되는 성분으로써 근지구력이 상당히 올라간

느낌이고 저도 모르게 계속 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세트간

회복 속도가 장난아니게 짧아지네요.. 정말 good 소리가 계속 나옵니다ㅎㅎ;;


구매 전 포탈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봣습니다. 카페인이 혈관을 축소하여

펌프 성분의 효과가 잘 나오지 않을거라 하는데

제 몸이 이상한건지 저는 펌핑도 굉장히 준수하고 좋게만 느껴집니다. 

정말 취침 직전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면 주 부스터로써 뱅 부스터를 배치하려

합니다. 펌핑 10점 만점에 9.5점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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